도보 통학 가능한 교육환경 갖춘 ‘중앙하이츠 원종역’ 분양… 실수요 관심 집중
교육 환경이 우수한 주거 단지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. 학령기 자녀를 둔 3040 세대가 주택시장의 핵심 수요층으로 자리잡으면서, 학교와 가까운 입지를 갖춘 단지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분위기다.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‘대방1차 e편한세상’ 전용 84㎡는 지난 2월 17억2,900만원에 거래되며 지난해 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. 같은 시기 ‘보라매SK뷰’ 전용 84㎡ 역시 19억6,000만원에 거래됐다. 두 단지 모두 초·중·고교가 인접한 교육 중심 입지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.

